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音樂鑑賞『우리 어머니』『그 정을 따르네』

  • 4月12日
  • 読了時間: 3分

更新日:5 日前

今回紹介する楽曲は、2021年公開の『우리 어머니 / われらのオモニ』と『그 정을 따르네 / その情を慕う)』です。

朝鮮中央放送や朝鮮の声放送でも頻繁に流れます。

ミュージックビデオも注目です。


우리 어머니

歌詞をご紹介します。

「オモニ(母)」は、お察しの通り朝鮮労働党です。

우리 어머니   われらのオモニ 作詞:원영옥 ウォン・ヨンオク 作曲:조광 チョ・グァン
1番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자식많은 어머니 어데 있던가 この世にわれらのオモニのように 子だくさんなオモニがどこにいようか 백두의 노래를 자장가로 불러주며 천만자식 영웅답게 키운 어머니 白頭の歌を子守唄に 千万の子らを英雄として育てたオモニ 모든 소원 꽃펴주는 따뜻한 그 품 아 그 사랑 우린 못 잊어 すべての願いを花咲かせる温かなその懐 ああ、その愛をわれらは忘れまい 어머니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 둘도 없는 우리 어머니 オモニ オモニ われらのオモニ かけがえのないわれらのオモニ 2番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근심많은 어머니 어데 있던가 この世にわれらのオモニのように 心配の尽きぬオモニがどこにいようか 동트는 이 나라 새벽길을 먼저 걷고 숫는길도 앞서 걷는 우리 어머니 夜明けゆくこの国の暁の道を真っ先に歩み 険しき道も先頭を行くわれらのオモニ 눈비바람 막아주며 우릴 키운 품 아 그 고생 우린 못 잊어 雪や雨風を防ぎ われらを育てた懐 ああ、その苦労をわれらは忘れまい 어머니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 둘도 없는 우리 어머니 オモニ オモニ われらのオモニ かけがえのないわれらのオモニ 3番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제일 좋은 어머니 더는 없으리 この世にわれらのオモニのように 最高のオモニは他にない 열백번 이 땅에 다시 태여난다 해도 어머니의 품에서만 살고싶어라 十たび百たびこの地に生まれ変わったとしても オモニの懐だけで生きたい 우리 심장 그 뜻으로 고동치리라 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われらの鼓動はその意志で高鳴るだろう ああ、永遠に共に歩もう 어머니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 조선로동당이여 オモニ オモニ われらのオモニ 朝鮮労働党よ

그 정을 따르네

歌詞をご紹介します。

그 정을 따르네 その情を慕う 作詞:차호근 チャ・ホグン 作曲:김주일 キム・ジュイル
1番 뜨락에 아이들 뛰놀고 내집에 웃음꽃 넘칠 때면 庭先に子供たちが遊び わが家に笑みの花が溢れるとき 행복의 이 요람 지켜준 그 사랑 어려와 목메네 幸福のこの揺りかごを守る その愛が思われて胸が詰まる 모진 풍파를 다 막아주며 보살펴주시는 원수님 激しい風波をすべて防ぎ 慈しみくださる元帥様 뜨거운 정이 뜨거운 정이 사무쳐와 눈굽젖네 熱い情が 熱い情が 身に沁みて 目頭が熱くなる 내 어이 꿈엔들 잊으랴 피줄로 흘러든 그 정을 どうして夢にさえ忘れられようか 血潮に流れ込むその情を 2番 창밖에 비바람 세차도 마음에 그늘이 있었던가 窓の外に雨風が荒れ狂おうと 心に陰りなどあっただろうか 그 음성 곁에서 울려와 언제나 근심을 몰랐네 その御声が傍らで響き いつだって憂いを知らずにいた 해빛을 안고 천리만리길 찾아오시는 원수님 陽光を抱き千里万里の道を 訪ねてこられる元帥様 사랑의 자욱 사랑의 자욱 이 뜨락에 새겨있네 愛の足跡 愛の足跡が この庭に刻まれている 내 어이 숨진들 잊으랴 숨결로 간직한 그 정을 どうして命尽きるとも忘れられようか 吐息にまで秘めたその情を 3番 운명을 지켜준 품보다 귀한 품 세상에 또 있으랴 運命を守り抜いてくれた懐よりも 貴き懐がこの世にあろうか 이 생명 그 품에 다 바쳐 언제나 한길만 걸으리 この命 その懐にすべて捧げ 常にただ一つの道を歩もう 한생을 다해 못다 가며는 대를 이어서 끝까지 一生を尽くしても歩みきれぬなら 代を継いで最後まで 우리 원수님 오직 한분만 일편단심 따르리라 わが元帥様 ただ お一人だけに 一片丹心 慕おう 내 어이 변함이 있으랴 그 정을 따르는 한마음 どうして変わることがあろうか その情を慕うこの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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我對 BCL (廣播收聽)、天氣、朝鮮音樂、漢字與中國考古等領域感興趣,將於空閒時間分享文章。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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